설계사끼리
묵
영업꿀팁
묵직한곰41 · f34aca · 23일 전

고객 앞에서 다른 회사 상품 절대 까지 마라

경쟁사 상품 나쁘게 말하는 순간 고객은 나도 못 믿음. '저 사람 남 깎아내리는 사람이네' 각인됨. 저는 타사 상품도 '그것도 좋은 상품이에요, 다만 이 부분은 우리가 나아요' 인정하고 차별점만 짚음. 남 깎아서 나 올리려는 건 하수. 내 강점으로 승부하는 게 프로임.
댓글 8
다
다정한독수리60 · 3d1e3e · 23일 전
타사 까면 나도 못믿음 이거 진짜 명심
단
단단한고슴도치29 · 56e6f7 · 23일 전
남깎아 나올리기 = 하수 인정
꼼
꼼꼼한족제비98 · 7f82a2 · 23일 전
인정하고 차별점만 짚기 성숙한 화법
엉
엉뚱한햄스터11 · b9946a · 23일 전
고객은 험담하는 사람 경계함
까
까칠한사슴50 · 6eb95a · 23일 전
내 강점으로 승부가 프로답지
꼼
꼼꼼한족제비21 · 009557 · 23일 전
경쟁사 욕하다 오히려 신뢰 잃은 후배 봄
총
총총한알파카90 · 1c6d9e · 23일 전
품격이 곧 신뢰네요
씩
씩씩한사슴58 · bc5c93 · 23일 전
저도 타사 인정부터 하고 시작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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