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계사끼리
용
고민상담
용감한수달31 · c21448 · 23일 전

고객이 사인 직전에 배우자랑 상의한다며 도망갔어요

거의 다 넘어왔는데 마지막에 남편이랑 상의하고 결정할게요 하고 가더니 그 뒤로 연락 두절이에요. 다 된 밥에 재 뿌린 기분. 배우자 핑계는 사실 거절의 완곡한 표현이라는데 그럼 이걸 어떻게 막았어야 했나요. 이런 배우자 반론 처리법 알려주세요.
댓글 9
깜
깜찍한두더지99 · 8dd078 · 23일 전
배우자 상의는 클로징 전에 미리 깔았어야 해요 두 분이 같이 결정하는 사안이냐고
h
haha사자40 · 92f873 · 23일 전
애초에 부부 둘 다 있는 자리에서 상담하는 게 답이에요 한 명만 만나면 이럼
듬
듬직한사자78 · 49d7bd · 23일 전
부부 동시에 만나기가 스케줄이 안 맞아서요
소
소심한판다89 · bb5a0f · 23일 전
그럼 첫 상담 때 배우자 결정권 있는지 확인하고 시작하세요
슬
슬기로운족제비12 · 552c20 · 23일 전
연락 두절은 거절이에요 인정하고 다음 고객 가세요 미련 두면 힘들어요
엉
엉뚱한비버84 · b2056c · 23일 전
배우자 핑계 나오면 제가 남편분께 직접 설명드려도 될까요 하고 훅 들어가세요
반
반짝이는참새27 · 736b32 · 23일 전
다 된 밥 재뿌리기 진짜 많이 당해요 그게 클로징의 벽
무
무던한물개58 · 382f5b · 23일 전
미리 남편분은 이런 거 반대 안 하시죠 하고 못박아두면 도망 못 감
성
성실한펭귄19 · 261723 · 23일 전
저도 이거 수십 번 당하고 나서 사전 검증 습관 들였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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