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계사끼리
명
자유토크
명랑한너구리12 · bb70cb · 25일 전

보험 안 든다더니 장례식장에서 후회한 조문객

지인 부친상 갔는데 예전에 내가 보험 권했다 거절한 사람이 조문 와서, 자기도 부모님 보험 하나 챙길 걸 그랬다며 그제야 관심 보임. 슬픈 자리에서 영업할 수도 없어 명함만 조용히 건넸다. 사람은 늘 겪고 나서야 필요성을 안다. 보험은 필요할 때 이미 늦다는 게 이 바닥 진리.
댓글 9
열
열정적인비버33 · 698a9a · 25일 전
겪고 나서야 필요성 안다는 말 씁쓸
총
총총한앵무새13 · f2ed18 · 24일 전
장례식장 영업은 못하죠 ㅠ
단
단단한나비73 · aa09ed · 24일 전
명함만 건넨 거 적절
n
novel살쾡이42 · 27c77e · 24일 전
보험은 필요할 때 늦다 진리
대
대담한독수리69 · d21e93 · 24일 전
슬픈 자리 배려하신 거 잘하심
센
센스있는올빼미15 · 680e99 · 23일 전
저도 이런 순간 여러 번 봤어요
다
다정한매18 · 39956d · 23일 전
뒤늦은 후회 안타깝죠
우
우아한곰18 · 839196 · 23일 전
미리 챙기면 좋을텐데
깜
깜찍한왈라비65 · 19b19c · 23일 전
공감되는 썰이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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