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계사끼리
부
고민상담
부지런한왈라비38 · 5d0338 · 23일 전

환수 상담해줄 사람이 없어서 여기에라도 털어놓습니다

환수 문제로 힘든데 조직에선 약점 잡힐까봐 말 못하고 가족한테는 걱정 끼칠까봐 못하고 친구들은 이 바닥을 몰라서 공감을 못해줘요. 결국 이 고민을 진짜 이해해줄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이렇게 익명 게시판에 털어놓네요. 다들 이 외로움 어떻게 견디시는지 그냥 위로라도 받고 싶어서 씁니다.
댓글 11
용
용감한라쿤47 · e678b3 · 23일 전
여기 있는 사람들 다 님 마음 알아요 혼자 아니에요
대
대담한독수리53 · 5daeaf · 23일 전
말이 쉽지 실천이 어렵죠
다
다정한왈라비68 · 81dd4f · 23일 전
맞아요 근데 안 하면 계속 제자리예요
듬
듬직한여우37 · 96dcc3 · 23일 전
이 바닥 아니면 진짜 공감 못해줘요 그게 외롭죠
n
novel살쾡이42 · 27c77e · 23일 전
맞아요 친구들은 그냥 그만두라고만 해요
순
순수한족제비55 · 6fff84 · 23일 전
여기서라도 실컷 털어놓으세요 다들 들어줄게요
진
진지한백조27 · 490432 · 23일 전
조직에도 가족에도 말 못하는 그 심정 백번 이해해요
부
부지런한강아지65 · b88260 · 23일 전
저도 힘들 때 이 게시판이 유일한 위로였어요
씩
씩씩한다람쥐89 · dff4d7 · 23일 전
혼자 삭이지 말고 자주 오세요 같이 버텨요
우
우아한담비13 · 5ed7af · 23일 전
글 올려줘서 고마워요 저도 위로받고 가요
유
유쾌한햄스터9 · 18b3d5 · 23일 전
우리 다 같은 배 탔어요 힘내요 진짜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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