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계사끼리
무
영업꿀팁
무던한물개48 · 642c3f · 24일 전

개척 3년, 이제야 재미를 느낀다

개척 처음 1년은 지옥이었다. 문전박대, 무시, 실적 압박. 근데 3년 지나니까 이제 개척이 재밌다. 낯선 사람과 관계 맺는 게 게임 같다. 오늘은 몇 명이랑 친해질까. 이 사장님은 어떻게 마음 열까. 계약은 결과일 뿐 과정 자체가 즐거워졌다. 개척을 일로만 보면 괴롭고 사람 만나는 재미로 보면 할 만하다. 관점을 바꾸니 지옥이 놀이터가 됐다. 버틴 보람이 있다.
댓글 10
까
까탈스런족제비45 · d989f5 · 23일 전
지옥이 놀이터가 됐다 이 표현 좋다
반
반짝이는참새27 · 736b32 · 23일 전
관점 바꾸면 달라지죠
털
털털한펭귄76 · 7e1bad · 23일 전
과정 자체가 즐거워졌다 부럽네요
용
용감한곰59 · 804900 · 23일 전
처음 1년 지옥 ㅇㅈ 다들 겪음
부
부지런한독수리98 · dfae87 · 23일 전
사람 만나는 재미로 보기 배워감
부
부지런한치타3 · 80b440 · 23일 전
저도 3년차인데 아직 지옥이에요 ㅠㅠ
깜
깜찍한곰66 · f5a6ce · 23일 전
조금만 더 버텨보세요
용
용감한곰59 · 804900 · 23일 전
저도 3년쯤 되니 달라졌어요
명
명랑한호랑이6 · c54aba · 23일 전
버틴 보람 이 말이 위로된다
꼼
꼼꼼한미어캣38 · e28228 · 23일 전
관점의 전환이 핵심이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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