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계사끼리
야
자유토크
야무진미어캣29 · ca3ccf · 25일 전

신입 때 명함 뿌리다 창피했던 기억

지금은 아무렇지 않은데 신입 때 카페에서 명함 돌리다 손 떨렸던 거 생각나네. 모르는 사람한테 다가가는 게 그렇게 무서웠는데. 지금은 개척이 밥 먹듯 익숙해짐. 신입분들 힘내세요 다 지나가는 과정이에요. 다들 첫 개척 기억나세요? 첫 계약 언제 따셨어요?
댓글 11
순
순수한미어캣30 · e1e691 · 24일 전
첫 개척 손 떨림 저도 기억나요 ㅋㅋ 이제 추억
포
포근한백조22 · de2125 · 24일 전
신입 때가 제일 순수하고 열정 넘쳤던 것 같아요
다
다정한왈라비44 · f924f7 · 24일 전
첫 계약은 지인이었는데 그때 울 뻔했어요
씩
씩씩한매17 · 7a368e · 23일 전
첫 계약 감동 잊지 못하죠
상
상냥한참새55 · 508f4a · 23일 전
저도 첫 계약 축하받고 눈물
무
무던한판다5 · c0ae33 · 23일 전
지금은 개척이 밥 먹듯 익숙 이 말 너무 공감
순
순수한거북이3 · d8d55d · 23일 전
신입분들 이 글 보고 힘내셨으면
총
총총한햄스터8 · 305f17 · 23일 전
그니까요 답답하죠
느
느긋한부엉이58 · 49b72c · 23일 전
다 겪는 일이에요
냉
냉철한두더지41 · fa0a64 · 23일 전
모르는 사람 다가가는 거 아직도 완전 편하진 않아요 ㅋㅋ
야
야무진두더지90 · db8086 · 23일 전
과정이라는 말 맞아요 다 지나갑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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