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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계사들이 남긴 추억 이야기 1건
야
자유토크
· 25일 전
야무진미어캣29 · ca3ccf
신입 때 명함 뿌리다 창피했던 기억
지금은 아무렇지 않은데 신입 때 카페에서 명함 돌리다 손 떨렸던 거 생각나네. 모르는 사람한테 다가가는 게 그렇게 무서웠는데. 지금은 개척이 밥 먹듯 익숙해짐. 신입분들 힘내세요 다 지나가는 과정이에요. 다들 첫 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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