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계사끼리
듬
고민상담
듬직한두더지43 · 43ec18 · 26일 전

소개만 기다리다 반년이 그냥 지나가버렸어요

개척도 텔레도 무서워서 소개만 기다렸는데 소개는 가끔 한 건 올까 말까고 그 사이 반년이 훌쩍 갔어요. 편한 것만 하려다 시간만 버린 거죠. 이제라도 개척이든 텔레든 발로 뛰어야 하는데 반년 놀아버린 게 후회되고 늦은 건 아닌지 불안해요. 다시 시작하는 마음가짐 좀 잡아주세요.
댓글 10
까
까칠한치타50 · 521969 · 26일 전
소개만 기다리는 건 감나무 밑에서 입 벌리는 거예요 능동적으로 움직여야죠
열
열정적인독수리61 · 9d7bf3 · 25일 전
반년 늦었어도 지금 시작하면 안 늦어요 깨달은 게 중요해요
냉
냉철한나비25 · ee49e5 · 25일 전
정말 안 늦었을까요
부
부지런한비버6 · 31c765 · 25일 전
이 일에 늦은 때는 없어요 안 하는 게 문제지 시작이 곧 기회예요
n
novel매50 · e8d3d1 · 25일 전
편한 것만 하려는 마음 이해하는데 그게 정착을 막는 함정이에요
부
부지런한두더지11 · 81492e · 25일 전
저도 소개만 기다리다 늦게 개척 시작했는데 진작 할걸 후회했어요
빠
빠른미어캣38 · c5a49e · 25일 전
개척 텔레 무서운 거 아는데 한번 뚫으면 별거 아니에요 첫발이 어려운 것
상
상냥한알파카61 · a7db63 · 24일 전
반년 논 거 후회만 하지 말고 지금부터 하루하루 채우세요 그게 답
무
무던한기린76 · 02e7f2 · 24일 전
소개는 활동의 결과지 활동 자체가 아니에요 뛰는 사람한테 소개도 나와요
부
부지런한다람쥐98 · 80cfc6 · 24일 전
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라는 말 이럴 때 쓰는 거예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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