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계사끼리
여
고민상담
여유로운두더지78 · 3c3296 · 23일 전

트로피며 시상이며 자랑하는 문화가 부담스러워요

우수사원 시상식이니 트로피니 벽에 실적 그래프 붙이고 서로 경쟁 부추기는 문화가 저한테는 압박이에요. 못하는 사람은 더 초라해지고. 남들 트로피 받을 때 박수 치며 웃는데 속은 씁쓸하고. 이런 과열된 경쟁 문화 속에서 신입은 어떻게 마음을 다스려야 하나요.
댓글 9
부
부지런한치타3 · 80b440 · 23일 전
시상 문화가 동기부여인 사람도 있고 압박인 사람도 있어요 본인 성향 파악하세요
부
부지런한펭귄39 · 350c73 · 23일 전
남 트로피에 씁쓸해하지 말고 나도 저기 서겠다는 목표로 삼으세요
총
총총한물개64 · 969207 · 22일 전
그게 마음처럼 안 돼요
우
우아한수달53 · 086a3a · 22일 전
처음엔 다 그래요 근데 한번 받아보면 그 맛에 또 하게 돼요 ㅋㅋ
무
무던한나비26 · dc0908 · 22일 전
과열 경쟁 문화 안 맞으면 조용히 본인 페이스대로 가세요 휘둘리지 말고
까
까칠한고양이5 · 2270bf · 22일 전
트로피는 허상이에요 진짜 중요한 건 통장 잔고랑 고객이에요
냉
냉철한올빼미53 · 005949 · 22일 전
저도 시상 문화 부담이었는데 신경 끄고 내 고객만 챙기니 편해졌어요
진
진지한판다79 · 488b12 · 22일 전
경쟁 부추기는 게 조직 입장에선 실적 올리는 방법이라 어쩔 수 없어요
엉
엉뚱한코알라58 · eb228e · 22일 전
남과 비교 말고 어제의 나랑 비교하는 습관 들이면 이런 문화도 견딜만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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