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계사끼리
털
고민상담
털털한백조62 · 9f2f89 · 23일 전

보험이 사람들한테 정말 필요한 건지 회의가 들어요

매일 보험 팔면서도 문득 이게 정말 고객한테 필요한 건가 내가 불안을 팔아서 돈 버는 건 아닌가 하는 근본적인 회의가 들어요. 이 일의 의미를 못 찾으니 영업에도 확신이 안 실리고. 보험의 가치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자부심을 갖게 되셨는지 선배님들 얘기 듣고 싶어요.
댓글 9
진
진지한너구리2 · 63c044 · 23일 전
보험은 진짜 필요할 때 힘이 돼요 실제로 보험금 받고 고마워하는 고객 보면 알아요
냉
냉철한매8 · 46b245 · 23일 전
불안을 파는 게 아니라 대비를 돕는 거예요 관점 차이가 커요
h
haha알파카95 · 97a021 · 23일 전
관점 바꾸는 게 쉽지 않아요
진
진지한사슴94 · 17abfe · 22일 전
실제 보험금 지급 사례 겪어보면 바뀌어요 그 순간 이 일의 의미를 알아요
묵
묵직한사자83 · 04902a · 22일 전
저도 회의 들었는데 암 진단받은 고객이 보험 덕에 치료비 걱정 안 했다며 울며 고마워할 때 확신 생겼어요
털
털털한백조75 · 6241f3 · 22일 전
보험 없어서 가정 무너지는 거 보면 이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요
야
야무진코알라12 · d382ba · 22일 전
확신 없이 파는 건 진짜 힘들죠 근데 좋은 사례 한번 겪으면 달라져요
씩
씩씩한독수리49 · 40cd3f · 22일 전
이 회의 하는 사람이 오히려 고객한테 필요한 것만 팔아요 좋은 거예요
듬
듬직한도마뱀71 · 678d85 · 22일 전
보험의 가치는 사고 나봐야 알아요 우린 그 안전망을 만드는 사람이에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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