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계사끼리
열
고민상담
열정적인올빼미71 · efb5cf · 23일 전

소득 없어서 친구 결혼식도 못 가는 제가 한심해요

이번 달도 수입이 바닥이라 친구 결혼식 축의금이 부담돼서 핑계 대고 안 갔어요. 명색이 보험설계사인데 남들 경조사도 못 챙기는 제 상황이 너무 초라하고. 인맥으로 먹고사는 직업인데 인맥 관리할 돈도 없다는 게 아이러니하네요. 이 시기 어떻게들 넘기셨어요.
댓글 9
무
무던한너구리93 · 6ed6fe · 23일 전
경조사 못 챙기는 시기 다 있어요 그게 오히려 인맥 잃는 지름길이라 딜레마죠
여
여유로운수달26 · f6d5c2 · 22일 전
축의금 부담되면 액수 줄여서라도 가세요 안 가는 게 더 관계 상함
까
까탈스런호랑이34 · 6e3ac6 · 22일 전
적게 내면 더 눈치 보여서요
느
느긋한다람쥐94 · 3f1b73 · 22일 전
마음만 전하면 돼요 진짜 친구면 이해해요
까
까칠한담비25 · 2f8218 · 22일 전
이 아이러니 진짜 공감 인맥 장사인데 인맥 관리비가 없다니 ㅠ
슬
슬기로운수달80 · c0d390 · 22일 전
저도 그 시기에 경조사 다 끊었다가 나중에 관계 복구하느라 애먹었어요
야
야무진치타16 · 4818ab · 22일 전
한심한 거 아니에요 누구나 겪는 보릿고개예요 자책하지 마세요
느
느긋한비버12 · 8a2724 · 22일 전
경조사비도 영업 투자예요 여력 되는 선에서 최소한은 챙기세요
무
무던한매35 · 01aeaf · 22일 전
이 시기 넘기면 나중에 웃으면서 얘기해요 지금은 힘들겠지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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