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계사끼리
열
고민상담
열정적인알파카14 · 189cad · 24일 전

가족들이 이제 그만 접으라고 하는데 마음이 흔들려요

1년 됐는데 아직도 소득이 들쭉날쭉하니까 부모님이 안정적인 데 취업하라고 성화세요. 저도 확신이 있으면 밀어붙이겠는데 스스로도 이게 맞나 싶을 때가 많아서. 주변 반대 무릅쓰고 이 일 계속하시는 분들은 뭘 보고 버티시는 건가요.
댓글 9
진
진지한고슴도치31 · 6dcee1 · 24일 전
가족 반대는 소득으로 증명하는 수밖에 없어요 말로는 설득 안 됨
유
유쾌한사슴3 · 249793 · 23일 전
1년차면 아직 판단하기 일러요 최소 2년은 봐야 이 일 적성인지 나옴
꼼
꼼꼼한미어캣38 · e28228 · 23일 전
저도 부모님 반대 심했는데 3년차에 연봉 보여드리니까 조용해지심 ㅋㅋ
느
느긋한사슴5 · 665962 · 23일 전
역시 숫자가 답이네요
진
진지한치타82 · be8acb · 23일 전
냉정하지만 그게 현실이에요
깜
깜찍한담비75 · 1b9b95 · 23일 전
본인 확신이 없는 게 더 문제예요 가족 핑계 대는 건 아닌지 돌아봐야
당
당찬오리75 · 4e19dd · 23일 전
흔들릴 땐 왜 시작했는지 다시 생각해보세요
차
차분한돌고래35 · f61b3f · 23일 전
안정적인 데 가도 거기도 나름 지옥이에요 남의 떡이 커 보이는 거
용
용감한나비37 · 4938a7 · 23일 전
확신 없이 버티면 더 힘들어요 스스로한테 솔직해질 필요가 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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