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계사끼리
씩
고민상담
씩씩한수달85 · 20a4f9 · 23일 전

이번 달도 못 채우면 진짜 그만두려고 마음먹었어요

스스로 마지노선을 정했어요. 이번 달까지 해보고 마감 못 채우면 미련 없이 접기로. 근데 막상 그렇게 정하니 오히려 홀가분하면서도 마지막이라 생각하니 더 절박해지고 복잡한 심경이에요. 이렇게 배수진 치고 일해본 분들 결과가 어땠는지 궁금해요. 마지막 달의 조언 부탁해요.
댓글 9
꼼
꼼꼼한물개56 · dd5bd3 · 22일 전
배수진 치니까 오히려 잘 되는 경우 많아요 절박함이 좋은 쪽으로 작용하면
여
여유로운여우37 · e8340f · 22일 전
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편하게 하세요 잃을 게 없으니 더 과감해질 수 있어요
부
부지런한라쿤85 · 80049c · 22일 전
과감하게 하면 뭐가 달라져요
묵
묵직한수달13 · 1fb88e · 22일 전
눈치 안 보고 클로징 확 들어가고 거절 두려움 없어져요 그게 통할 때 많음
대
대담한왈라비55 · 67d70f · 22일 전
저도 마지막 달이라 생각하고 했는데 그 달에 터져서 지금까지 해요 ㅋㅋ
유
유쾌한담비74 · 6c1bec · 22일 전
홀가분한 그 마음으로 하면 고객한테도 여유가 전해져서 오히려 계약 잘 돼요
상
상냥한나비84 · d27509 · 22일 전
결과 어떻든 스스로 정한 기준이면 후회 없을 거예요 최선을 다해보세요
h
haha매84 · 63e139 · 22일 전
마지노선 정한 거 잘했어요 무한정 끄는 것보다 명확한 게 나아요
상
상냥한판다10 · 7dcb4f · 22일 전
이 달 잘 되길 응원해요 근데 안 돼도 그동안 배운 건 남아요 파이팅
1:1 대화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