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계사끼리
듬
자유토크
듬직한왈라비44 · e38898 · 26일 전

고객이 준 손편지에 눈물 날 뻔

오래 관리한 고객이 보험금 잘 받았다며 손편지랑 작은 선물을 줬다. '덕분에 큰일 났을 때 든든했다'는 글에 울컥. 이 일 하면서 이런 순간이 진짜 보람. 실적 압박에 지치다가도 이런 편지 하나면 다시 힘남. 다들 고객한테 감동받은 순간 있죠? 그 맛에 버티는 거죠.
댓글 10
반
반짝이는코알라60 · 49c7e0 · 26일 전
손편지 받으면 진짜 울컥하죠 그 맛에 일해요
유
유쾌한곰7 · 014c1c · 26일 전
보험금 도움 됐다는 말이 최고의 보상이에요
반
반짝이는참새27 · 736b32 · 26일 전
저도 고객 손편지 액자에 넣어뒀어요
냉
냉철한나비25 · ee49e5 · 26일 전
힘들 때마다 보면 위로됨
단
단단한수달82 · f9ca0d · 26일 전
그게 진짜 상장보다 값져요
듬
듬직한부엉이16 · 64cc4c · 26일 전
이런 순간이 실적 압박 이겨내게 하죠
부
부지런한두더지11 · 81492e · 25일 전
진심으로 관리한 보답이네요 축하해요
부
부지런한사자29 · a336f7 · 25일 전
설계사 하길 잘했다 싶은 순간이죠
꼼
꼼꼼한담비32 · 3e7bd4 · 25일 전
그 마음 이해됩니다
우
우아한알파카47 · 60a43a · 24일 전
저도 자주 그래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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