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계사끼리
센
고민상담
센스있는토끼26 · 40a679 · 29일 전

환수 갚다 보니 이 일 시작한 이유를 잊어버렸어요

처음 이 일 시작할 때는 가족을 지키고 고객의 미래를 함께 설계한다는 사명감이 있었는데 몇 년간 환수에 시달리다 보니 그런 초심은 온데간데없고 그냥 빚 갚는 기계가 된 것 같아요. 돈에만 쫓기다 보니 이 일의 의미를 잃어버렸습니다. 초심을 되찾고 다시 의미를 찾은 분들 어떻게 하셨나요.
댓글 10
대
대담한매55 · a58f28 · 29일 전
빚 갚는 기계가 된 느낌 저도 겪어봐서 알아요
명
명랑한호랑이6 · c54aba · 29일 전
그 방법 효과 있었어요
센
센스있는토끼26 작성자 · 40a679 · 29일 전
저는 덕분에 살았어요 강추
다
다정한나비10 · a9f342 · 29일 전
초심은 잃는 게 아니라 잠시 묻혀있는 거예요
여
여유로운강아지33 · f7b4f0 · 29일 전
다시 찾을 수 있을까요
용
용감한왈라비42 · 1ce4cc · 29일 전
진심으로 도운 고객 한 명만 다시 만나보세요 초심 살아나요
엉
엉뚱한치타85 · 2c15cd · 29일 전
돈에 쫓기면 의미가 사라지는 게 당연해요
진
진지한토끼17 · 399530 · 28일 전
저는 고객 감사 편지 한 통에 초심 되찾았어요
여
여유로운햄스터17 · 62f67e · 28일 전
환수 정리되면 의미도 다시 보여요 지금은 버티기 모드
냉
냉철한백조36 · b7d1a8 · 28일 전
의미를 잃었다는 걸 아는 것부터가 회복의 시작이에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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