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계사끼리
까
고민상담
까칠한물개11 · ebebe5 · 23일 전

고아계약 받았는데 죄다 실효 직전이라 환수 뒤집어쓰게 생겼어요

전임자가 나가면서 넘긴 고아계약을 관리하라는데 열어보니 태반이 미납에 실효 직전입니다. 제 계약도 아닌데 유지 관리 책임만 넘어와서 유지율 떨어지면 제 수당에 영향 준다네요. 이거 부활시키려고 전화 돌리는데 고객들은 이미 마음 떠났고요. 이런 폭탄 계약 어떻게 처리하는 게 맞나요.
댓글 11
무
무던한햄스터11 · 1f7c6c · 23일 전
고아계약은 원래 폭탄이에요 좋은 건 위에서 다 챙겨감
포
포근한오리41 · a87f03 · 23일 전
부담돼서 못하겠어요
차
차분한펭귄61 · 196648 · 23일 전
막상 하면 별거 아니에요 부딪혀요
반
반짝이는매68 · cc150a · 23일 전
부활 되는 것만 골라서 집중하세요 다 살리려다 진 빠져요
야
야무진햄스터24 · 8a4e16 · 23일 전
실효 나도 님 책임은 아닐 거예요 계약서 다시 확인
따
따뜻한족제비42 · 1d961c · 23일 전
관리자가 유지율 영향 준다고 하는데요
여
여유로운올빼미77 · b69e3f · 23일 전
그거 관행상 압박이지 실제 환수는 원계약자 몫이에요
느
느긋한햄스터26 · b9c297 · 23일 전
저는 고아계약 받고 소개 뚫은 케이스도 있어요 관점 바꿔보세요
무
무던한곰30 · 22c5da · 23일 전
미납은 자동이체 다시 걸어주는 것만 해도 절반은 살아요
까
까탈스런알파카16 · 90fba0 · 23일 전
그거 다 살리려면 인건비가 더 나와요 선택과 집중
h
haha나비97 · 72a504 · 23일 전
위에서 폭탄 넘기고 성과만 뽑아먹는 거 진짜 흔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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