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계사끼리
깜
영업꿀팁
깜찍한알파카28 · 80efd9 · 23일 전

개척지에서 경쟁 설계사 만났을 때

개척 나갔는데 이미 다른 설계사가 관리하는 곳인 경우 많다. 초보때는 그냥 물러났다. 지금은? 그 고객이 현재 설계사에게 100% 만족하는 경우는 드물다. 나는 뺏으려 하지 않고 '보완'을 제안한다. '지금 계신 설계사님 잘하시죠? 저는 그분이 안 챙기는 부분만 봐드릴게요.' 정면 승부 말고 틈새를 파고들어라. 세상에 완벽한 관리는 없다.
댓글 9
묵
묵직한곰41 · f34aca · 23일 전
뺏지 말고 보완 제안 이 접근 영리하네
포
포근한족제비75 · 4d3049 · 23일 전
정면 승부보다 틈새
포
포근한거북이55 · 413ce6 · 23일 전
완벽한 관리는 없다 맞말
부
부지런한판다4 · 5eef82 · 23일 전
안 챙기는 부분만 봐준다 배워감
대
대담한참새92 · a43d80 · 23일 전
경쟁 설계사 만나면 물러났었는데 반성
털
털털한곰54 · 337912 · 23일 전
틈새 파고들기 좋은 전략이네요
반
반짝이는돌고래70 · 04d4cc · 23일 전
결국 서비스로 이기는 거죠
진
진지한참새62 · 030298 · 23일 전
기존 설계사 존중하는 태도도 좋다
용
용감한치타89 · 2db3a5 · 23일 전
고객 뺏기 말고 보완 마인드 배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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