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계사끼리
씩
고민상담
씩씩한두더지34 · e78e31 · 23일 전

입사 반년에 실적은 바닥인데 자존심만 남았어요

반년 동안 제대로 된 계약 몇 건 못 했는데 남한테 힘들다 도와달라 하기엔 자존심이 상해요. 잘하는 척 괜찮은 척하며 혼자 끙끙대고 있어요. 근데 이 자존심 때문에 배울 기회도 놓치는 것 같고. 이 쓸데없는 자존심 버리고 도움 요청하는 게 맞겠죠. 조언 부탁해요.
댓글 9
반
반짝이는살쾡이2 · 34c0cb · 23일 전
자존심 버리고 물어보는 사람이 빨리 커요 혼자 끙끙대면 반년이 일 년 돼요
성
성실한펭귄19 · 261723 · 23일 전
잘하는 척이 제일 손해예요 모르는 걸 인정하고 배우는 게 진짜 실력자
듬
듬직한수달90 · 841c9a · 23일 전
도움 요청하면 무능해 보일까봐요
순
순수한치타20 · eff55d · 22일 전
오히려 열심히 배우려는 신입을 다들 좋아해요 도와주고 싶어해요
명
명랑한고슴도치84 · 85cc40 · 22일 전
자존심은 실적으로 세우는 거지 못하면서 세우는 자존심은 독이에요
용
용감한올빼미8 · b8c08d · 22일 전
저도 자존심 부리다 시간 많이 버렸어요 일찍 도움 청했으면 좋았을 텐데
듬
듬직한비버90 · b7d027 · 22일 전
쓸데없는 자존심 버리는 순간 성장이 시작돼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요
무
무던한물개58 · 382f5b · 22일 전
잘하는 선배들도 다 물어보면서 컸어요 아무도 처음부터 잘한 사람 없어요
반
반짝이는족제비7 · 755ad3 · 22일 전
자존심 내려놓고 배우세요 그게 진짜 용기예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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