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계사끼리
차
자유토크
차분한부엉이76 · 6e7bf9 · 23일 전

월마감 날 밤 12시까지 청약 넣었다

오늘 마감 마지막날. 밤 11시 반에 고객이 겨우 사인해서 12시 전에 청약 시스템에 넣음. 마감 시간 아슬아슬. 손 떨면서 전송 버튼 누름. 이 한 건으로 목표 달성. 마감의 짜릿함이란. 다들 마감날 이런 극적인 경험 있죠? 마지막 순간에 성사된 계약 썰 나눠봐요.
댓글 10
까
까칠한족제비31 · 3f0b01 · 23일 전
12시 전 아슬아슬 청약 그 짜릿함 최고죠
열
열정적인호랑이59 · 0cac44 · 23일 전
손 떨면서 전송 버튼 ㅋㅋ 저도 겪어봄
여
여유로운고양이48 · 8d0207 · 23일 전
그니까요 답답하죠
대
대담한도마뱀56 · 8e19c1 · 23일 전
다 겪는 일이에요
활
활기찬알파카12 · 74295c · 23일 전
저는 마감날 11시 59분에 넣은 적도 있어요
냉
냉철한왈라비3 · 8425e1 · 23일 전
1분 차이로 이번 달 실적 ㅋㅋ
묵
묵직한판다9 · 9a09c3 · 23일 전
그 1분이 천국과 지옥
n
novel다람쥐95 · 52d035 · 23일 전
마지막 순간 성사되는 계약이 제일 기억에 남죠
깜
깜찍한햄스터98 · 12302a · 23일 전
이 한 건으로 목표 달성 축하합니다
대
대담한독수리53 · 5daeaf · 23일 전
마감의 짜릿함 아는 사람만 알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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