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계사끼리
깜
고민상담
깜찍한올빼미96 · 17260b · 23일 전

환수 때문에 부모님께 손 벌린 게 제일 힘드네요

이것저것 다 해봐도 환수 감당이 안 돼서 결국 부모님께 손을 벌렸어요. 다 큰 자식이 부모한테 손 벌리는 게 이렇게 비참할 줄 몰랐네요. 부모님은 걱정 말라며 선뜻 도와주셨지만 그 마음이 더 죄송하고 무겁습니다. 부모님 돈으로 급한 불 껐지만 이걸 어떻게 갚고 다시 일어서야 할지 막막합니다.
댓글 8
당
당찬코알라85 · 409503 · 23일 전
부모님께 손 벌리는 그 비참함.. 저도 겪어봐서 알아요
센
센스있는여우49 · dc320f · 23일 전
부모님은 자식 도와주는 걸 부담으로 안 여기세요
깜
깜찍한고슴도치21 · 982333 · 23일 전
그래도 죄송해서요
따
따뜻한수달79 · 635ed3 · 23일 전
빨리 일어서서 갚는 게 진짜 효도예요
소
소심한매13 · 20608e · 23일 전
급한 불 끈 거니까 이제 재기에 집중하세요
당
당찬사슴35 · 3f27fe · 23일 전
부모님 마음 생각하면 더 열심히 하게 되죠
대
대담한족제비87 · 61dc34 · 23일 전
저도 부모님 도움받고 이 악물고 갚았어요 할 수 있어요
까
까탈스런기린14 · 574e1d · 23일 전
손 벌린 게 부끄러운 게 아니라 안 갚는 게 부끄러운 거예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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