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계사끼리
씩
고민상담
씩씩한살쾡이62 · 277b16 · 29일 전

환수 압박에 결국 대출 상품까지 팔게 되네요

보험 실적만으론 환수를 못 메꾸니까 조직에서 대출 상품이나 부수적인 걸 팔라고 하는데 이게 정말 제가 하고 싶던 일인가 회의가 듭니다. 고객 미래 설계한다는 자부심으로 시작했는데 환수에 쫓기다 보니 뭐라도 팔아야 하는 처지가 됐어요. 본질을 잃어가는 것 같아 씁쓸합니다. 이런 변질 겪어보신 분 있나요.
댓글 10
우
우아한담비63 · df8a76 · 28일 전
환수에 쫓기면 본질 잃기 쉬워요 조심해야죠
성
성실한도마뱀75 · d1c3d0 · 28일 전
숫자 보기가 무서워요
털
털털한올빼미25 · 10d718 · 28일 전
외면하면 더 커져요 마주하는 게 나아요
용
용감한고양이49 · 846098 · 28일 전
뭐라도 팔아야 하는 처지 진짜 씁쓸하죠
무
무던한살쾡이76 · 541432 · 28일 전
자부심이 사라지는 것 같아요
무
무던한펭귄95 · 5ae650 · 28일 전
초심 잃으면 이 일 오래 못해요 중심 잡으세요
꼼
꼼꼼한족제비8 · d163c5 · 28일 전
부수 상품도 고객한테 필요하면 파는 거지 죄책감 가질 필요는
총
총총한도마뱀3 · 39f6b0 · 28일 전
근데 환수 때문에 억지로 파는 건 결국 또 민원 각이에요
무
무던한올빼미26 · 0079c5 · 28일 전
본질 지키면서 버티는 게 진짜 프로예요
소
소심한살쾡이28 · 2655d0 · 28일 전
저도 그 유혹 있었는데 초심 지킨 게 결국 나았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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