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계사끼리
까
고민상담
까탈스런호랑이34 · 6e3ac6 · 30일 전

환수 때문에 명절에 고향도 못 내려갑니다

환수로 마이너스라 명절에 부모님 용돈은커녕 차비도 부담돼서 이번에도 고향에 못 내려갈 것 같아요. 잘 지내는 척 전화만 드리는데 목소리 들으니 더 죄송하고 서럽네요. 남들 다 가족 만나는 명절에 저는 방구석에서 환수 걱정이나 하고 있으니 처량합니다. 이런 명절 어떻게들 버티시나요.
댓글 10
까
까칠한여우21 · fe3f69 · 30일 전
명절에 못 내려가는 그 마음.. 진짜 서럽죠
따
따뜻한고양이53 · 69896d · 29일 전
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
단
단단한고슴도치29 · 56e6f7 · 29일 전
다들 한번씩 겪는 거예요 힘내요
빠
빠른사자24 · e9cc10 · 29일 전
부모님은 자식 얼굴만 봐도 좋아하세요 용돈은 나중에
털
털털한사자5 · 0d70f0 · 29일 전
빈손으로 가기가 죄송해서요
대
대담한물개46 · 8271ac · 29일 전
빈손이어도 가는 게 부모님껜 선물이에요
까
까칠한다람쥐94 · 8fff54 · 29일 전
저도 힘들 때 명절 건너뛰었는데 나중에 후회했어요
진
진지한판다79 · 488b12 · 29일 전
처량하다 생각 마세요 다시 좋아질 날 와요
씩
씩씩한부엉이49 · 7bea31 · 29일 전
용돈보다 안부가 부모님껜 더 큰 효도예요
당
당찬도마뱀97 · a411a5 · 28일 전
이 시기만 지나면 웃으며 갈 날 옵니다 힘내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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