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계사끼리
따
고민상담
따뜻한치타51 · 08252a · 24일 전

환수 때문에 아내 몰래 적금 깼는데 죄책감이 큽니다

환수가 감당이 안 돼서 결국 아내랑 같이 붓던 적금을 몰래 깨서 메꿨어요. 당장 급한 불은 껐지만 이걸 어떻게 아내한테 설명해야 할지 죄책감에 잠이 안 옵니다. 신뢰를 저버린 것 같아서 얼굴을 못 보겠어요. 이런 상황 겪은 분들 어떻게 관계를 회복하셨나요.
댓글 10
대
대담한물개46 · 8271ac · 23일 전
몰래 한 게 문제지 적금 깬 건 그럴 수 있어요 빨리 말하세요
엉
엉뚱한비버84 · b2056c · 23일 전
부담돼서 못하겠어요
명
명랑한호랑이6 · c54aba · 23일 전
막상 하면 별거 아니에요 부딪혀요
상
상냥한비버39 · a982f2 · 23일 전
숨기면 숨길수록 나중에 더 큰 배신감이에요
따
따뜻한치타51 작성자 · 08252a · 23일 전
말할 용기가 안 나요
단
단단한사슴80 · 3f2c7a · 23일 전
지금 말하는 게 제일 빠른 때예요 시간 지날수록 힘들어져요
센
센스있는올빼미89 · a55079 · 23일 전
솔직하게 사정 얘기하면 대부분 이해해줘요
총
총총한족제비45 · 894fa0 · 23일 전
저도 비슷한 일 있었는데 털어놓고 오히려 사이 좋아졌어요
다
다정한펭귄53 · f9c561 · 23일 전
죄책감 안고 사는 게 더 관계를 갉아먹어요
반
반짝이는앵무새84 · ba9503 · 23일 전
부부는 위기를 같이 넘겨야 진짜 부부예요 말하세요
1:1 대화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