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계사끼리
진
고민상담
진지한독수리42 · e59855 · 25일 전

이직 세 번째인데 갈 때마다 환수 정산이 발목 잡네요

조건 좋은 곳 찾아 벌써 세 번째 이직인데 옮길 때마다 전 직장 미정산 환수 때문에 골치가 아파요. 새 정착금 받아도 옛날 환수 갚느라 남는 게 없고 결국 제자리걸음입니다. 자꾸 옮기는 게 답이 아닌 것 같은데 한 곳에 뿌리내리기도 무섭고요. 정착 못하고 떠도는 저 같은 분 조언 부탁해요.
댓글 10
털
털털한백조41 · 02f4df · 25일 전
이직 잦으면 환수가 계속 꼬리표처럼 따라와요
묵
묵직한미어캣28 · aa78ed · 25일 전
저도 딱 그 심정이었어요
반
반짝이는너구리40 · 99a7c5 · 25일 전
시간이 약이더라고요 버텨봐요
n
novel물개33 · 7bfad7 · 25일 전
세 번이면 이제 한 곳에서 자리 잡을 때도 됐어요
꼼
꼼꼼한알파카23 · c84c63 · 24일 전
뿌리내리기가 무서워요 또 안 맞을까봐
총
총총한수달89 · ef32a6 · 24일 전
완벽한 조직은 없어요 어디든 버티는 힘이 실력임
엉
엉뚱한알파카80 · 9b3c13 · 24일 전
정착금은 결국 미래 소득 당겨쓰는 거라 남는 게 없죠
센
센스있는올빼미89 · a55079 · 24일 전
저도 메뚜기처럼 뛰다가 결국 한 곳에 정착했어요 그게 나았음
까
까탈스런펭귄29 · 4dce68 · 23일 전
이직 비용 계산하면 손해인 경우가 대부분이에요
대
대담한물개46 · 8271ac · 23일 전
떠도는 것보다 고객DB 쌓는 게 진짜 자산이에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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