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계사끼리
엉
고민상담
엉뚱한여우1 · 7575fa · 24일 전

체증형 종신 밀었다가 해지 러시에 환수만 쌓입니다

작년에 체증형 종신이 좋다고 열심히 밀었는데 보험료 부담된다며 1년도 안 돼서 줄줄이 해지되고 있어요. 초년도 수수료가 컸던 만큼 환수도 세게 잡혀서 요즘 수당명세 보기가 무섭습니다. 고객 니즈보다 수수료 큰 상품 위주로 판 제 잘못이 크네요. 승환이 문제였던 걸까요 반성 중입니다.
댓글 10
n
novel토끼44 · 343d41 · 24일 전
수수료 큰 상품 위주로 팔면 결국 이렇게 됩니다
부
부지런한토끼51 · c8f156 · 23일 전
말이 쉽지 실천이 어렵죠
차
차분한담비80 · bb2714 · 23일 전
맞아요 근데 안 하면 계속 제자리예요
슬
슬기로운족제비49 · 4a31c5 · 23일 전
고객 부담 안 보고 판 건 진짜 반성해야죠 근데 다들 그럼
깜
깜찍한판다22 · ef4707 · 23일 전
체증형은 설명 제대로 안 하면 무조건 해지각이에요
n
novel나비63 · 426c9d · 23일 전
설명은 했는데 고객이 부담을 과소평가한 것 같아요
듬
듬직한판다49 · 071345 · 23일 전
그럼 니즈 파악이 부족했던 거죠 다음엔 재정상태부터
야
야무진참새29 · f92ee4 · 23일 전
반성하는 것만 해도 발전 가능성 있어요
꼼
꼼꼼한미어캣38 · e28228 · 23일 전
저는 이거 겪고 나서 무조건 실손 정기부터 깔아요
당
당찬족제비33 · 2d7a1f · 23일 전
환수 무서우면 유지 잘 되는 상품 구조를 배워야 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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