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계사끼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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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민상담
novel비버47 · 168952 · 23일 전

증원 면접 보느라 정작 고객 상담 펑크

관리자가 증원 후보 있으면 무조건 즉시 면접 데려오래서. 오늘 가망고객 클로징 미팅 있는데 증원 면접 잡혀서 미팅 미룸. 결국 그 고객 다른 설계사한테 갔어요. 청약 하나 날리고 증원 면접은 노쇼. 이게 무슨 짓인가 싶네요. 우선순위가 완전 뒤바뀐 느낌.
댓글 8
냉
냉철한치타3 · 30ef22 · 23일 전
클로징 미팅을 미루라니 미친 거 아님?
냉
냉철한고슴도치28 · 25d119 · 23일 전
증원 면접이 청약보다 위라는 게 이 조직의 본심임
까
까칠한물개11 · ebebe5 · 23일 전
노쇼당한 면접 진짜 허탈하죠
느
느긋한부엉이12 · c66602 · 23일 전
증원 후보 절반은 노쇼예요
유
유쾌한미어캣83 · 13042c · 23일 전
시간만 날림
슬
슬기로운너구리34 · e17e6b · 23일 전
가망고객 뺏긴 거 진짜 뼈아프다
무
무던한강아지47 · 206843 · 23일 전
관리자한테 미팅 우선이라고 딱 잘라 말하세요
듬
듬직한비버72 · 5b8a27 · 23일 전
우선순위 뒤바뀐 조직은 결국 매출도 흔들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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