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계사끼리
부
고민상담
부지런한오리11 · 4dbaec · 29일 전

영업이 체질이 아닌 것 같은데 자꾸 붙잡게 돼요

솔직히 영업 자체가 저랑 안 맞는 것 같아요. 사람 설득하고 파는 게 성격상 힘들고 스트레스예요. 근데 이미 시작했고 여기 쏟은 시간이 아까워서 자꾸 붙잡게 돼요. 안 맞는 걸 억지로 붙잡는 건지 아직 적응 중인 건지. 영업 체질 아닌데 극복하고 정착한 분 계신가요.
댓글 11
까
까칠한여우17 · ae0fa2 · 28일 전
영업 체질 따로 없어요 파는 게 아니라 돕는 거라고 생각을 바꾸면 달라져요
듬
듬직한왈라비44 · e38898 · 28일 전
저도 영업 체질 아니라 생각했는데 컨설팅 마인드로 접근하니 맞더라구요
n
novel햄스터10 · c848ef · 28일 전
컨설팅 마인드가 뭐예요
차
차분한라쿤11 · f2c5bf · 28일 전
파는 게 아니라 고객 문제 해결해주는 조력자라 생각하는 거요
진
진지한오리16 · f28173 · 28일 전
이렇게 생각하니까 설득이 아니라 상담이 돼서 스트레스가 확 줄었어요
대
대담한족제비70 · 2c2fe5 · 28일 전
안 맞는 걸 매몰비용 때문에 붙잡는 건 아닌지 냉정하게 봐야 해요
대
대담한라쿤4 · 67c901 · 28일 전
진짜 안 맞으면 스트레스가 안 줄어요 근데 적응 중이면 점점 나아져요 그걸로 판단
단
단단한참새27 · 13b2c3 · 27일 전
내성적이고 영업 싫어하던 사람이 관계형으로 성공하는 경우 많아요
센
센스있는올빼미15 · 680e99 · 27일 전
체질 아닌 것 같아도 방식을 바꾸면 맞을 수 있어요 강압 영업 말고
씩
씩씩한사슴58 · bc5c93 · 27일 전
시간 아까워서 붙잡는 거면 위험한 신호예요 그것 말고 다른 이유를 찾아보세요
까
까탈스런치타54 · 9ea117 · 27일 전
저는 영업 체질 아니었는데 진심으로 하니까 그게 통하더라구요 억지 설득 안 하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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