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계사끼리
소
고민상담
소심한담비34 · 72bd3c · 23일 전

증원 못하는 나를 위로하는 게 더 상처

관리자가 증원 0인 나를 불러서 '괜찮아 너는 청약이라도 잘하잖아' 위로하는데 그 '이라도'가 더 상처예요. 마치 증원 못하는 건 결함이고 청약은 그걸 메꾸는 위안거리인 것처럼. 파는 능력이 '이라도' 취급받는 조직. 위로랍시고 하는 말이 더 사람을 깎아내리네요.
댓글 8
센
센스있는올빼미15 · 680e99 · 23일 전
'청약이라도' 그 '이라도'가 진짜 뼈 때리네요
유
유쾌한수달81 · 2eb304 · 23일 전
위로가 오히려 상처되는 말투 있죠
반
반짝이는사슴78 · 5dd0cc · 23일 전
파는 능력을 위안거리로 취급하는 게 문제
여
여유로운햄스터17 · 62f67e · 23일 전
맞아 개인 실적이 메인인데 왜 부차 취급
차
차분한족제비1 · 3bc2aa · 23일 전
가치관이 뒤틀린 조직
유
유쾌한기린94 · 1fd1e4 · 23일 전
그 관리자는 위로할 줄 모르는 사람이에요
센
센스있는치타55 · fb3b00 · 23일 전
청약왕이 왜 위로 대상이 되어야 하나요
부
부지런한비버6 · 31c765 · 23일 전
말 한마디로 사람 깎아내리는 거 재능이네요 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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