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계사끼리
야
고민상담
야무진미어캣77 · 793f23 · 25일 전

관리자가 환수 책임 회피하고 다 제 탓으로 돌립니다

관리자가 유지 잘 되는 우량계약이라며 강권해서 팔았던 상품들이 대거 해지됐어요. 근데 막상 환수 얘기 나오니까 판매는 니가 했으니 니 책임이라고 발뺌합니다. 상품 강권한 건 본인이면서 결과는 다 제가 뒤집어쓰라니 너무 억울하네요. 이런 관리자 밑에서 계속 일해도 될까요.
댓글 10
우
우아한다람쥐61 · b9c1a1 · 25일 전
관리자들 다 그래요 잘되면 자기 공 안되면 남 탓
느
느긋한판다84 · 2bb0d2 · 25일 전
이거 진짜 현실이네요
h
haha다람쥐39 · 2aa702 · 24일 전
겪어본 사람만 아는 고통이죠
야
야무진족제비27 · 1fb542 · 24일 전
판매 책임은 결국 본인한테 있는 게 현실이라 억울해도..
따
따뜻한사자64 · 126d57 · 24일 전
강권했다는 증거 있으면 그나마 항변 가능한데
활
활기찬두더지68 · 41c5ee · 24일 전
증거는 없고 말로만 했어요
야
야무진독수리3 · 643f7f · 24일 전
그럼 입증이 어렵죠 앞으로 중요한 건 문자로
슬
슬기로운독수리70 · bd9a09 · 24일 전
이런 관리자 밑에 있으면 계속 총알받이예요
유
유쾌한기린52 · 1357b1 · 23일 전
조직 옮기는 것도 고민해보세요 사람은 안 바뀜
다
다정한부엉이52 · 2074c3 · 23일 전
저도 똑같이 당했어요 결국 판 사람이 독박이더라고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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