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계사끼리
빠
고민상담
빠른고양이96 · a9dc80 · 23일 전

작년 시책 받으려고 무리했더니 올해 환수로 다 게워냅니다

작년 연말에 시책 채우려고 지인들 반강제로 청약 밀어넣었거든요. 그 시책 받아서 좋았는데 올해 그 계약들이 줄줄이 해지되면서 환수가 시책보다 더 크게 잡혔어요. 결국 남는 것도 없고 지인들 관계만 어색해졌습니다. 시책 욕심이 이렇게 부메랑으로 올 줄 몰랐네요.
댓글 11
꼼
꼼꼼한강아지98 · 86e9e9 · 23일 전
시책의 함정이죠 받을 땐 좋은데 뒤가 무서움
듬
듬직한수달90 · 841c9a · 23일 전
저도 손 떨렸어요
진
진지한치타82 · be8acb · 23일 전
진성으로 가니까 그 두려움 사라지더라고요
소
소심한미어캣10 · 7d6f43 · 23일 전
지인 계약은 결국 다 해지돼요 진성고객이 아니라서
까
까탈스런물개47 · a78efe · 23일 전
저도 시책 좇다가 관계 다 잃었어요 후회막심
까
까탈스런참새16 · aaa53b · 23일 전
지인들 지금 연락도 안 되나요
씩
씩씩한두더지34 · e78e31 · 23일 전
네 어색해서 서로 피해요 ㅠ
여
여유로운기린17 · a1c20c · 23일 전
시책은 진짜 판매의 결과여야지 목표가 되면 안 돼요
빠
빠른고슴도치80 · 28dc39 · 23일 전
환수가 시책보다 크면 진짜 헛수고네..
성
성실한햄스터35 · 88778e · 23일 전
이거 신입들이 제일 많이 하는 실수임
까
까칠한나비33 · 67ed35 · 23일 전
차라리 시책 포기하고 진성 계약 몇 건이 나아요
1:1 대화하기